이동현 총장은 개교 114주년이 되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7일(수) 오전 11시, 학내 피어선홀 3층 예배실에서 개최한 2026년 신년예배 및 시무식에 참석하였다.
류원렬 교목실장의 사회로 시작된 1부 신년예배는 김형기 입학학생처장의 기도, 박현규 도서관장의 성경봉독, 교목실장의 설교순으로 진행됐으며,
장희선 기획경영본부장의 사회로 진행된 2부 시무식은 각종 표창수여 및 근속자 시상, 이동현 총장의 신년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날 행사는 '한미문화교류 유공 한미연합군사령관 표창'을 수여 받은 대외협력실 박주희 주임과 '폭력예방교육 유공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여 받은 인권센터 김은정 연구원,
그리고 교직원 13명의 10년~30년 근속을 축하하는 시간도 가져 서로를 축하하고 축복해 주는 구성원 화합의 자리였다.
이동현 총장은 신년사를 통해 "지난 한해도 우리 대학을 선하신 뜻으로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 드린다.", "또한 대학의 발전을 위해 수고하신 교직원 여러분께 감사 드린다.",
"평택대의 지난 3년 간은 어두운 터널에서 벗어나는 기간이었다.", "앞으로의 3년은 도약과 어두움을 밝히는 시간으로 만들자."며 당부하고
구약성경 시편 23편 4절 본문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지며 구성원들을 격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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