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현 총장은 4월 13일(월), 네팔 유학생 약 100여 명이 참여한 ‘네팔 유학생 신년기념행사’에 참석하였다.
이번 행사는 디아스포라 네팔 커뮤니티가 평택시 국제교류재단의 후원과 평택대 유학생지원센터의 지원을 받아 마련하였으며,
타국에서 학업에 매진하고 있는 네팔 유학생들이 고국의 전통과 문화를 나누고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되었다.
타국에서 맞이하는 새해를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네팔 전통음식 함께 먹기, 전통 춤 공연, 음악연주 등이
어우러진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수베디 여거라즈 디아스포라 네팔 커뮤니티 회장은 행사 축사를 통해
"오늘 행사는 네팔 음식을 나누며 서로 마음을 열고 소통하는 교재의 자리로 마련하였다.
이번 행사가 학생들의 유학생활에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동현 총장은 "이번 행사는 유학생들이 서로의 문화를 공유하고 타지 생활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평택대학교가 PTU FAMILY가 되어 다양한 지원과 프로그램 등을 통해 유학생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