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현 총장은 4월 21일, 제3국제관과 대학원동에서 개최된 ‘공유·개방형 리빙랩(PTU 3.0+ RISE LAB)’과 ‘AI 수업 가능 스마트 강의실(eroom)’ 개관식에 참석하였다.
이번 개관식은 평택대가 추진하는 대학 혁신 모델 ‘PTU 3.0+’ 핵심 인프라를 구축하고 지역과 대학이 상생하는 협력 거점을 본격 가동하려고 마련했다.
개관식에는 이동현 총장을 비롯한 교무위원, 사업단 관계자, 지자체와 컨소시엄 기관 관계자가 참석하였다.
이번에 조성한 리빙랩(PTU 3.0+ RISE LAB)은 창업 지원, 지역 협력, 산업체 연계 기능을 통합한 복합 공간으로 ▶창업 인큐베이팅 ▶지·산·학 협업 ▶AI 실습 ▶학생 협업 공간으로 꾸몄다.
게다가 생성형 AI와 데이터 분석 환경을 갖춘 실습 공간과 외부 기관 활용이 가능한 스마트 강의실(eroom)을 활용해 교육·산업·지역을 연결하는 협력 기반을 갖췄다.
이번 인프라 구축으로 지역 산업체와 협력을 강화하고 학생들의 취·창업 역량을 높이는 동시에 지역사회와 교육 자원을 공유하는 ‘개방형 대학’으로 도약할 계획이다.
이동현 총장은 “리빙랩(PTU 3.0+ RISE LAB)과 스마트강의실(eroom)은 단순한 공간 조성을 넘어 대학과 지역, 산업을 짜임새 있게 연결하는 혁신 생태계 출발점”이라며
“앞으로 리빙랩(PTU 3.0+ RISE LAB)을 중심으로 창업, 산학 협력, AI 기반 교육을 통합 추진해 지역 혁신을 선도하는 핵심 거점 노릇을 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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