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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894
구자경 교수, 제118회 ‘열린시학’ 한국예술작가상 수상 영예
- 수정일
- 2026.04.21
- 작성자
- 총관리자
- 조회수
- 194
- 등록일
- 2026.04.21
우리 대학교 상담대학원 상담학과의 구자경 교수가 『열린시학』이 주관하는 한국예술작가상 수상자로 선정되었습니다. 수상작은 『열린시학』 통권 118호(2026 봄호)에 수록되었습니다.
한국 현대시의 지평을 넓히고 깊이 있는 문학적 성취를 이뤄온 이들에게 수여되는 이 상은 문단 내에서도 그 의미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구자경 교수는 이번 수상작인 〈잉어를 놓아주다〉, 〈산길로 가는 버스〉, 〈흔들 바위〉 등을 통해, 문학적 상징을 바탕으로 독자의 상상력의 지평을 깊고 넓게 확장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구자경 교수는 “학문의 현장에서 학생들과 호흡하며 얻은 영감이 창작의 큰 동력이 되었다”며, “순간 속에서 영원과 맞닿아 살아가는 시인이 되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글/이미지 상담대학원, 편집 PTU홍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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