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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대학교, 전북·경기 잇는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 협약 체결
- 수정일
- 2026.10.07
- 작성자
- 총관리자
- 조회수
- 325
- 등록일
- 2026.10.07
- 전북–경기 잇는 수소·피지컬 AI 인재양성 협력체계 구축 대학·기업·공공기관 연계해 미래 전략산업 인재양성 본격화 -
평택대학교(총장 이동현)는 10월 6일, 우석대학교에서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수소·피지컬 AI 분야 미래인재 양성을 위한 초광역 협력체계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이날 협약식은 환영사와 기념사, 사업 경과보고, 업무협약 체결, 기념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이동현 평택대 총장을 비롯해 전북·경기 앵커센터와 주관·참여대학, 참여기업 및 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전북–경기(수소+피지컬 AI)’ 협의체를 기반으로 지역의 경계를 넘어 대학과 기업·기관이 협력하는 인재양성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기간은 2026년 9월 1일부터 2030년 2월 28일까지 총 42개월이며, 평가 결과에 따라 사업기간은 변경될 수 있다.
협약에는 전북·경기 앵커센터와 주관대학인 우석대학교를 비롯해 평택대학교, 국립군산대학교, 원광대학교, 군장대학교, 전북과학대학교, 전주비전대학교, 전주기전대학, 가천대학교, 경기과학기술대학교가 참여했다. 기업·기관으로는 두산퓨얼셀㈜, 일진하이솔루스㈜, ㈜서안에너지, 한국청정수소진흥연구원, 평택도시공사, 한국서부발전이 함께했다.
특히 이번 협약은 전북과 경기를 하나의 초광역 인재양성 협력권으로 연결하고, 대학의 교육·연구 역량과 기업 및 공공기관의 산업 현장을 연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평택대학교는 협약을 계기로 수소와 피지컬 AI 등 미래 전략산업 분야의 인재양성에 참여하고 대학과 산업 현장을 연결하는 산학협력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동현 평택대학교 총장은 “미래 전략산업의 성장은 지역과 대학의 경계를 넘어 서로의 강점을 연결하는 협력에서 시작된다”며 “평택대학교가 가진 교육·연구 역량과 평택지역의 산업적 강점을 초광역 협력체계와 연결해 수소와 피지컬 AI 분야를 이끌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평택대학교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참여대학 및 기업·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미래 전략산업 수요에 대응하는 교육과 산학협력 체계를 구축해 지역과 산업의 동반성장에 기여할 계획이다.



글 대외협력실, 사진/편집 PTU홍보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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